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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디바' 셀린 디옹, 몸 뻣뻣하게 굳는 희귀 불치병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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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 디바 셀린 디옹, 희귀 불치병 진단

최근 '전신 근육 강직인간증후군'(SPS) 진단

"모든 일상생활에 영향…노래마저 부를 수 없어"

[앵커]
세계적인 팝 디바 셀린 디옹이 몸이 뻣뻣하게 굳는 희귀 불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내년으로 예정됐던 공연 일정은 모두 취소됐습니다.

김태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을 부른 캐나다 출신의 팝 디바 셀린 디옹이 희귀 불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디옹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자신이 앓는 병과 현재 몸 상태,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최근 100만 중 한 명꼴로 걸리는 희귀 신경질환인 '전신근육 강직인간 증후군'(Stiff-Person Syndrome) SPS 진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