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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김정은, 주한미군 필요하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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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트럼프 행정부 당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한이 중국의 위협을 방어하기 위해 주한 미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회고록을 통해 주장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왕종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2018년 3월,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한 폼페이오 당시 국무 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서 나눈 대화 그리고 기억에 남는 장면을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