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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제주 '전력 출력제어' 132회로 급증...근본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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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율이 높은 제주에서는 초과발전이 일어날 때 강제로 발전시설을 차단하는 출력제어가 지난해 100번 넘게 발생했습니다.

민간 발전사업자의 피해가 늘어나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ESS 저장장치 확대에 나섰지만 분산 에너지 특구 지정 등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CTV 제주방송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제주지역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은 18%로 전국 최고 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