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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100만 원도 없어요...'414%' 높은 이자율에도 빌려 쓴 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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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대부금융협회가 분석한 미등록 대부업체 이자율은 연 414%.

원금의 4배가 넘는 이자를 약속하면서까지 빌려 간 금액은 평균 382만 원입니다.

정부가 소액이 급한 서민들을 위해 오는 3월 말부터 연 15.9%로 1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는 긴급생계비 대출을 시작합니다.

이미 연체가 있어도 이용이 가능하고 만기 1년 동안 100만 원을 빌릴 경우 이자는 만3천 원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