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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한파 속 방치 경찰 입건‥택배 훔쳤다 CCTV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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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경찰관 2명이 한파 속에 술에 취한 60대 남성을 집 앞까지만 데려다준 뒤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인천에서는 현관문 앞에 놓인 택배 상자를 몰래 훔친 배달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류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의 한 다가구주택.

서울 전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졌던 두달 전 새벽, 경찰은 술에 취한 60대 남성을 이곳 주택 공동출입문 앞까지 데려다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