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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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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활동을 한 의혹이 있는 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전 경남진보연합 간부 김 모 씨 등 4명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6년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자주통일 민중전위'라는 반정부 단체를 만들어 경남 창원을 중심으로 활동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변호인을 통해 제기된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