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3 (일)

서영교, SNS에 남진·김연경 사진 올린 김기현 "국민들이 심판할 것" [TF사진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서영교 의원이 회의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등 자료들을 정리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영교 의원은 이날 당권 주자인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권력 투쟁에 여념이 없던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끝내 사고를 쳤다"면서 "이런 대표(후보)에 대해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더팩트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발언하는 서영교 의원(오른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 의원은 김기현 의원이 "남진, 김연경 선수와 사진을 찍고 자기를 지지하기 위해 와서 꽃다발도 전해주었다고 페이스북에 자랑스럽게 올렸다"며 "혹시나 하고 걱정했는데 이것이 모두 다 거짓말, 가짜였다"고 말했다.

이어 "남진 가수가 이야기한다. 그 자리에 그 사람이 왔고 잠깐 본 게 다다 꽃다발도 그 사람이 가지고 왔다. 그리고 아예 모르는 사람이다. 이렇게 얘기했다"면서 "김연경 선수도 그렇게 이야기했다. 남진 가수 말이 다 맞다"고 말했다.

더팩트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 모씨와 관련해 발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 의원은 "권력투쟁에 여념이 없던, 그래서 조금 불안했는지 이렇게 거짓말까지 하고 구례군호남향우회에 거기까지 찾아가서 이 난리를 쳤다고 한다"며 "이런 대표 윤석열 대통령은 좋으시겠다. 이런 대표에 대해서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