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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코트 강타!'...조상현·조동현 쌍둥이 감독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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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시즌 프로농구, 쌍둥이 형제 사령탑 돌풍이 거셉니다.

LG 조상현 감독과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이 나란히 팀을 선두권으로 이끌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프로농구 돌풍의 주역은 단연 창원 LG입니다.

상대를 질식시킬 듯한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23승 13패로 2위에 올라있습니다.

[이관희 / 창원 LG 포워드 : 저희 팀이 하루살이라고 표현했었는데 오늘(1일) 경기 이후로 저희가 강팀이라는 걸 저나 감독님이 느끼게 된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