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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단독]'더 글로리' 임지연, 오늘(24일) 뉴스룸 녹화 "주말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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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임지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지연이 JTBC '뉴스룸'에 전격 출연한다.

24일 임지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임지연이 오늘(24일) '뉴스룸' 녹화를 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주말에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재난영화'로 데뷔한 임지연은 이후 영화 '인간중독'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으며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웰컴2라이프' 등으로 주연 반열에 올랐다.

최근 '더 글로리' 속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으로 첫 악역을 소화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트1에서부터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잊을 수 없는 고통을 전한 기상캐스터 박연진 역을 맡아 '역대급 변신'을 선보인 임지연은 파트2에서도 계속되는 악행과 이를 덮으려는 모습 그리고 복수를 하는 문동은에게 처절하게 맞서는 모습까지 박연진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오는 주말 방송될 '뉴스룸'에서 임지연은 '연진아' 열풍을 비롯해 학교 폭력 실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임지연은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로 올해 또한번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국민사형투표'는 법의 사각지대를 교묘히 빠져나간 악질법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전 국민의 사형 투표, 그 결과에 따라 사형을 집행하는 개탈과 그가 내세운 정의를 쫓는 경찰의 진실 추적극으로, 임지연은 극 중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국 5년 차 경위 주현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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