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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4년 만에 돌아온 벚꽃 축제…주말 상춘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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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온 벚꽃 축제…주말 상춘객 '북적'

[앵커]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이른 벚꽃 개화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벚꽃 명소로 유명한 창원 진해는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보이겠는데요.

진해 군항제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하겠습니다.

모세원 캐스터.

[캐스터]

네, 제 뒤로 화사한 벚꽃의 자태가 보이시나요?

이곳에서는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진행 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