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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자막뉴스] 위기 터져 나오자마자...위험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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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뱅크 위기가 터져 나온 직후인 지난 11일.

국내 투자자의 미국주식 순매수 상위 일곱 번째 종목에 실리콘밸리뱅크 그룹이 등장하더니, 이튿날엔 3위까지 껑충 뛰었습니다.

은행 문을 닫기 전까지 사흘간 국내 투자자들이 사들인 그룹 주식은 1,305만 8천 달러어치, 우리 돈 170억천만 원가량입니다.

주가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에 나선 건데, 거래가 정지되면서 회수가 불투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