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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태어나보니 아빠가 '억만장자'..저커버그, 셋째 딸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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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저커버그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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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셋째 딸을 얻었다.

저커버그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딸과 눈을 맞추고 웃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셋째 딸의 이름은 아우렐리아 챈 저커버그다.

저커버그는 "아우렐리아, 세상에 나온 것을 환영한다"며 "넌 정말 작은 축복"이라고 썼다.

저커버그는 2003년 하버드 캠퍼스 커플로 만나 2012년 결혼한 부인 챈과의 사이에서 2015년 첫딸 맥스와 2017년 둘째 딸 어커스트를 얻었다. 두 딸의 나이는 각각 7세, 5세다.

앞서 저커버그 부부는 2015년 첫째 딸인 맥스가 태어나자 페이스북 지분의 99%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현재 698억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해 세계 13위 부자에 랭크돼 있다.

구경민 기자 kmk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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