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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中 온두라스 수교로 존재감...타이완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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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이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의 방미를 앞두고 미국의 앞마당 격인 중남미에서 수교국을 늘리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타이완 정부는 온두라스와 단교를 발표하고 중국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남미의 온두라스가 타이완과 단교하고 중국과 정식 수교를 맺었습니다.

양국은 주권과 영토보전, 상호 불가침 등의 원칙에 따라 우호 관계를 맺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