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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개막 하루 전에…KBO 전격 압수수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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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야구계의 악재는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31일)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오늘 한국야구위원회 KBO를 압수수색했는데, 검찰은 프로야구 중계권과 관련해 KBO 간부가 수억 원대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오늘 오전 KBO 간부 A 씨의 배임수재 혐의와 관련해 KBO와 KBO의 수익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KBOP를 압수 수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