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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발사체 인양 엿새째 시도...北, 예고없이 2차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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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군 당국이 서해 상에 추락한 북한 우주발사체 동체 잔해 일부에 대한 인양을 오늘 엿새째 시도할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앞으로 국제기구에 사전 통보 없이 2차 위성 발사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 우주발사체 잔해 인양 작업 닷새째.

수심 75m까지 가라앉은 15m의 동체 잔해를 결박하는 작업에 진척은 있었지만, 아직 수면 위로 올리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