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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아내 내놔" 사형수 곧 30년‥'석방될라' 논란에 "형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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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2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여호와의증인 교회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

[1992년 10월 4일 뉴스데스크]
"순식간에 30평 정도의 예배당이 불길에 휩싸이자 신도들이 불길을 피해 2층에서 아래로 뛰어내리거나 뒤쪽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으나 연단 앞쪽에 있던 신도 13명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숨졌으며 26명은 2층에서 뛰어내리다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불을 지른 당시 30대 남성 원 모 씨는 가정불화 문제를 주장하며 교회를 찾아왔다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