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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자막뉴스] '화들짝' 놀란 집주인들...술렁거리는 부동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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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8백여 가구에 이르는 마포구 아현동 대단지 아파트.

최근 전용면적 84㎡가 16억 8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올해 초 14억 원대에 거래된 것에 비하면 2억 원 이상 오른 것입니다.

집주인들은 집값이 오름세를 보이자 매물을 내놓았다가 회수하기도 합니다.

[마포 부동산중개업소 : 14억 5천에 나갔던 것도 있으니까 한 2억 정도 (올랐지요.) 최근에는 이제 보류를 또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좋은 입지나 좋은 그런 컨디션인 거는 조금 보류를 좀 했다가 안정적인 가격으로 바꿔서 매도하고 싶으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