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일)

[내일 날씨] 눈 내리고 추위 나아져…'서울 최고 11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눈이 내리는 서울의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사진=머니투데이 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7일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 충북, 경북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린다. 눈과 비는 아침부터 낮 사이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 제주로 확대됐다가 밤에 대부분 그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과 강원·충청권 5㎜ 내외, 전라·경상·제주 5㎜ 미만, 서해5도 5~20㎜, 경기북부 5~10㎜다. 강원 내륙·산지에는 1㎝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 수준을 회복해 최저 0~8도, 최고 8~1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0도 △강릉 8도 △대전 4도 △대구 4도 △전주 6도 △광주 5도 △부산 7도 △제주 1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2도 △춘천 8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4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의 강풍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청·호남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