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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유치 선언부터 투표까지...첫 '등록 엑스포' 향한 대장정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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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엑스포 유치 의사를 처음 공식화한 건 지난 2014년 7월, 민선 6기 출범 직후였습니다.

이어 이듬해 백만 명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유치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는데요,

그러다 2025년 엑스포 개최지가 일본 오사카로 결정되면서 부산의 유치 전략에 빨간불이 켜지기도 했습니다.

'대륙 순환' 원칙을 고려할 때 5년 만에 또 아시아에 기회를 주는 게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