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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뉴스큐] 하태경 "김기현만 아니면 돼...인요한 혼자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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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에 죄송, 대안 없다고 생각해 결단한 것"

"종로가 험지 아니다? 착시…지도부 '수도권' 방치"

"지도부, 혁신에 저항하면, 비대위 요구 커질 것"

"당 지도부는 쳐다만 보고 인요한 혼자 동분서주"

"인요한 비대위원장이면 충분히 수용·해결 가능"

"김기현만 아니면 당 분열 막을 수 있어"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큐]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질문이 많아서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한 하태경 의원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하십니까? 바로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영상도 빤히 보셨는데, 50여 일 전에 그때는 서울에 나가겠다까지 있었는데 그 50여 일 전에도 머릿속에 종로가 있었던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