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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벗을때까지 태극마크 못 단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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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수사기관 명확한 결론 나올 때까지 대표 선발 않기로"

1월 아시안컵 출전하려면 그 전에 불기소 처분받아야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축구협회 결정 존중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노리치시티)가 성행위 영상 불법 촬영 혐의를 벗을 때까지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후 이윤남 윤리위원장, 마이클 뮐러 전력강화위원장, 정해성 대회위원장, 최영일 부회장 등이 참여한 회의를 열고 황의조에 대한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그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