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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황의조 수사 결과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 선발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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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가 피의자 신분임에도 지난주 월드컵 예선 중국전에 출전해 논란이 됐는데요.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대한축구협회가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황의조 선수를 대표팀에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28일) 황의조 관련 긴급회의를 연 대한축구협회는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황의조에 대해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는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