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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자막뉴스] '불법 촬영 혐의'에도 국대 출전하더니, 황의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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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황의조에 대해 안일한 대응으로 거센 비판을 받아오던 축구협회가 뒤늦게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윤리위원회와 공정위원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으로 논의기구를 꾸려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약 1시간 30분의 논의를 거쳐,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황의조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윤남 / 축구협회 윤리위원장 : 황의조 선수를 사실관계에 대한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