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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2030엑스포, 한국과 사우디 팽팽한 접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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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엑스포, 한국과 사우디 팽팽한 접전 예상"

2030년 세계 박람회 개최지 최종 투표를 앞두고,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에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매체 르피가로는 현지시각 27일 기사를 통해 사우디에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가는 듯 했지만 한국의 성공적인 홍보 캠페인으로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사우디에는 가자지구 전쟁 등 외교적인 악재가 있고, 탄소 집약적인 국가, 선거와 헌법이 없고 사형제가 있는 국가란 점이 약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윤솔 기자 (solemio@yna.co.kr)

#부산 #엑스포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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