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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야 "김여사 명품백 해명해야"…함정취재·몰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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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여사 명품백 해명해야"…함정취재·몰카 논란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가 재미교포 최재영 목사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았다는 한 유튜브 채널의 주장과 관련해 대통령실과 김 여사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김 여사가 명품백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면 김영란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MBC 출신인 장모 기자는 유튜브 채널 '서울의 소리'를 통해 지난해 9월 최 목사가 명품 가방을 선물하는 장면을, 카메라가 달린 손목시계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