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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매우 아름다워"…지수,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 조카도 홀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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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 조카도 홀린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지수는 "멋진 연회에 초대돼 MBE(대영제국훈장)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잊을 수 없는 경험에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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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수는 군더더기 없는 검정 드레스룩으로 깔끔함과 동시에 격식을 더했다. 또한 나비 브로치가 포인트인 벨트를 매치해 멋과 우아함을 자아냈다. 지수는 마치 왕국의 공주를 연상케 하듯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에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백작의 딸 아멜리아 스펜서와 엘리자 스펜서도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 지수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아멜리아 스펜서는 하트 이모티콘을, 엘리자 스펜서는 "So beautiful(소 뷰티풀)"이라는 말로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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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에서 국왕으로부터 대영제국훈장(MBE)를 받았다. 대영제국훈장은 영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거나 정치, 경제, 문화예술, 과학, 스포츠 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물에게 수여한다.

블랙핑크는 2021년 영국이 의장국을 수임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대한 전 세계 시민의 인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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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찰스 3세 국왕은 "블랙핑크의 실제 공연을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 당시 버킹엄궁 밖 근위병 교대식에서 군악대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뚜'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메들리로 연주했다.

만찬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멤버들은 윤석열 대통령 내외와 찰스 3세 국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지수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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