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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유재석, JYP 구내식당 방문…"돈 많이 벌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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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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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유재석이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찾는다.

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데뷔를 앞두고 맹연습을 하는 프로젝트 원탑 멤버 유재석(JS), 하하, 김종민(올드케이), 주우재, 이이경, 영케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촬영 당시 원탑 멤버들은 막내 영케이의 소속사인 JYP 사옥에 밥을 먹으러 갔다. 대로변에 세워진 JYP 건물을 본 주우재는 “우리 JS엔터는 골목으로 들어가야 있잖아요”라며 부러워했다. 유재석은 구내식당, 연습실, 심지어 엘리베이터까지 탐색을 한 뒤 “내가 오늘 와서 느낀 게 있다. 돈 많이 벌어야 겠어”라며 의지를 다졌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최근 박진영이 라디오에서 영케이를 ‘JYP 자부심’이라고 칭찬한 것을 거론하면서 “JYP 형이 이건 알아야 해. 영케이는 우리가 키우고 있어”라는 말도 했다. 그러자 하하는 “영케이 원탑으로 화제성 1위 했어. 영케이 지금은 우리 회사야”라고 거들며 웃음을 유발했다.

원탑은 ‘놀면 뭐하니?’의 새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JS엔터가 기획한 6인조 보이그룹이라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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