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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민주, 이제 '쌍특검' 박차...與 "정치 특검"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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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은 탄핵 정국이 일단락되자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 등 이른바 '쌍특검'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상습 탄핵에 이어 정치 특검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연말 정국은 더 얼어붙고 있습니다.

이준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민주당의 발의를 시작으로 이어진 탄핵 정국은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자진 사퇴와 검사 2명 탄핵안 통과로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