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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친정팀 도발' 최준용, SK와 첫 맞대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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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 KCC의 최준용 선수가 친정팀 SK와 첫 맞대결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최준용은 지난 5월 KCC에 입단하며 베테랑 선수가 많은 친정팀 SK를 도발해 옛 동료들과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최준용/KCC 포워드 : SK는 '노인즈'로 이제 밀어붙이겠죠. 저희는 젊음으로 하겠습니다.]

[김선형/SK 가드 : (옛 동료를) '노인즈'라고 저격한 건 조금 실례라고 생각이 들고.. (최준용은) 언제까지 어려? 내년에도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