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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MMA 2023] 뉴진스, 대상 절반 휩쓸었다…"두 개나 받다니 영광"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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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뉴진스가 'MMA 2023' 시상식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상' '올해의 베스트송'을 휩쓸었다.

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MMA 2023(멜론뮤직어워드 2023)'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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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MA2023(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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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4개 부문 대상 중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베스트송' 수상자는 뉴진스의 '디토'였다. '디토'는 멜론 차트 14주 연속 1위 등의 기록을 세웠고, 지금도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뉴진스는 "좋은 음악과 좋은 무대로 사랑에 보답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이 상을 받게 되서 뿌듯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뉴진스답게, 늘 성장하고 꾸준히 좋은 음악 보여주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특히 '디토'에 대해 "'디토'를 처음 들었을 때 힐링 받았던 느낌이 있는데, 그 느낌이 전달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며 "겨울이 다가왔는데 '디토'라는 곡을 듣고 늘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상에도 또다시 이름이 불렸다.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뉴진스는 "한 시상식에서 좋은 상을 두 개나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성장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데뷔하기 전부터 너무 좋아하고 멋있다고 생각한 선배들과 큰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영광스러운 일인데 좋은 상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대상을 받았는데 너무 영광이다. 대표님 뿐만 아니라 스태프 모두 감사하다. 항상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진스는 앞서 개최된 'MAMA 2023'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MMA 2023' 대상까지 꿰차며 대세를 입증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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