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뮌헨, 폭설로 우니온 베를린전 연기…김민재 추가 휴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독일 베를린에 내리는 폭설로 인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연기되면서 김민재가 예상 밖의 추가 휴식을 얻었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밤사이 내린 폭설 때문에 이날 열릴 예정이던 우니온 베를린과의 홈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애초 뮌헨은 이날 오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우니온 베를린과 2023-2024 분데스리가 1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