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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이조합 실화?" BTS 뷔X유승호, 타짜된다…현장 발칵 [엑's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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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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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오늘(3일) 방탄소년단(BTS)뷔와 배우 유승호가 '런닝맨'에 동반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예측 불허 타짜 레이스에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뷔, 유승호가 출격해 타짜로 변신한다.

이들이 출연하는 특집은 '타짜 특집'. 본방송 전부터 뷔와 유승호의 조합이 일찌감치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타짜 특집은 ‘예능 타짜’로 변신한 멤버들의 상황극뿐만 아니라 짜릿한 베팅을 오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을 이끌어 레전드 회차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특집에서는 블록버스터급 캐러멜 랜드를 재연, 방탄소년단 뷔와 유승호의 특급 만남까지 더해져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월드 스타 뷔, 유승호와 함께 더 강력해진 타짜 레이스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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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출연 당시 뷔와 유승호는 특유의 포커페이스와 멤버들 사이를 흔드는 심리전으로 ‘타짜 유망주’로 눈도장을 찍었던 바, 타짜 본능을 어떻게 발휘할 지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출연에서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는 심리전을 통해 타짜로 거듭난 뷔는 이번에도 날카로운 촉으로 심리전에 임해 판을 흔들기 시작했고, '런닝맨'을 들었다 놨다하는 뷔에스트로의 탄생을 알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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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뷔는 새로운 금손 입증에 들어갔고, "역시 될 사람은 된다", "장난 아니다"라며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예고편까지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이들의 조합은 3일 오후 6시 15분 만나볼 수 있다.

사진=S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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