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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김명우 앵커의 생각] 한동훈의 정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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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앞두고 한동훈 법무장관을 지켜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무슨말을 하든 어디를 가든 좋아하는 쪽이나 싫어하는 쪽이나 한 장관을 언급합니다.

요즘 보면 정계 진출을 안하는 것도 이상할 것 같습니다.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라는데 한 장관의 언쟁 능력은 탁월합니다.

그 설전 속에서 민주당, 특히 친명 강경파들이 한 장관의 체급을 키워 줬다고 봐야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