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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15살 신지아, 개인 최고점으로 압도적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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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 주자, 15살 신지아 선수가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신지아는 '낫 어바웃 에인절스'의 우아한 선율에 맞춰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한 마리 나비처럼 가볍게 날아오르며 모든 점프를 완벽히 소화했고,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탄성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