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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스트레이트] 위기의 카카오 왕국-탐욕과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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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은둔형 경영인이라던 그가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면서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김범수/카카오 창업자(10월 23일)]
"<카카오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관련해서 한 말씀 부탁합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독점적 지위를 악용한 횡포 논란도 끊이질 않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