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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에 김수경..."국정 현안 쉽고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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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입'인 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에 김수경 통일비서관이 임명돼 내일(4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지난주 용산을 떠나고 이도운 대변인이 후임에 승진 기용되면서, 김 비서관이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던 김 대변인은 지난 2013년 미국 스탠퍼드대 사회학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고려대 연구교수와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거쳐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지내던 지난 7월, 통일비서관으로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