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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무협 "IRA, 배터리업계 부담 커질 것...후속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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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 자본 지분율이 25%가 넘는 합작법인은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것을 두고 우리 기업 부담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오늘(3일) 보고서를 내고, 미국의 세부 규정 발표로 불확실성은 해소됐지만, 중국산 배터리 소재 의존도가 높은 우리 기업들의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우리 기업의 배터리 소재 대중국 의존도가 짧은 시간 안에 개선되기 어려운 만큼, 합작 투자 지분율 조정 등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