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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가슴 뭉클한 '모녀' 이야기...전 세대 공감대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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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애틋한 모정을 그리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영화 두 편이 나란히 개봉합니다.

세상을 떠난 엄마가 딸을 만나러 잠시 지상에 내려오는 '3일의 휴가'와 치매에 걸린 엄마의 추억을 찾아 떠나는 '교토에서 온 편지'도 만나보시죠.

차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세상을 떠난 가족과 다시 만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영화 '3일의 휴가'

하늘에서 3일간 특별 휴가를 받고 지상에 내려온 엄마가 명문대 교수직을 내려놓고 돌연 자신을 이어 백반집 사장님이 된 딸을 목격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