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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어머니대회서 눈물 흘린 김정은...악어의 눈물? 저출생의 위기?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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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11년 만에 전국어머니대회에 직접 참석해 연설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 행사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어머니대회에서 연설한 것은 김일성 이후 62년 만이었는데요.

김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정과 사회에서의 어머니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 북한 국무위원장 : 우리 자녀들을 훌륭히 키워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 나가는 문제도그렇고 최근에 늘어나고 있는 비사회주의적인 문제들을 일소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 미덕… 그리고 출생률 감소를 막고 어린이 보육교양을 잘하는 문제도. 모두 어머니들과 힘을 합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