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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LG는 야구 인생의 끝" 박해민 "명근이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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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 바로 박해민의 다이빙 캐치일 것 같은데요.

LG의 우승 여정에 강렬함을 남긴 박해민 선수, 박재웅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박동원과 오지환이 주인공으로 써내려 간 LG의 가을 드라마.

5차전 마지막 페이지는 박해민이 완성했습니다.

3회 결승타에 이어 4회 역대 한국시리즈 최고의 수비로 손색없는 명장면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