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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갈등 봉합'한다며…20분간 비공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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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진들을 포함해 지도부 희생안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만나 갈등 봉합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냉랭했습니다.

보도에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평소와 달리 굳은 표정으로 국회를 찾은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19일 만에 김기현 대표와 나란히 앉았지만, 분위기는 처음부터 어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