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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자동 볼판정' 본격 시험‥"사람 판정과 90%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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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내년 시즌부터 볼판정이 자동으로 이뤄지고 투구 시간도 제한되는 등 프로야구에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요.

새로 도입되는 시스템에 미리 적응하기 위해 단체 훈련에 나선 KBO리그 심판들을 박재웅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마운드와 타석, 포수 자리에 선수 대신 심판들이 자리했습니다.

내년부터 도입되는 자동 볼 판정 시스템, 이른바 ABS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심판진 50여 명이 동계 훈련에 나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