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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영상] 휴양지 세이셸, 오전 국가비상사태 선포했다 오후 해제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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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이 산업단지 내 폭발 사고와 홍수로 7일(현지시간) 오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가 당일 오후 해제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와벨 람칼라완 세이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낸 성명에서 "현재로서 우리나라는 더는 국가비상사태가 아니다"라며 "가게 문을 열 수 있고 시민의 정상적인 이동도 가능하다"고 밝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