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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내년 총선 '정부 견제' 51%, '지지' 35%…與 자체분석도 '서울 49곳 중 6곳만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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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총선이 넉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다양한 위험 요인을 안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국민의 힘의 수도권 위기론이 부쩍 자주 거론됩니다 오늘 나온 여론 조사에서도 이런 추세가 분명하게 확인됐습니다. 대구 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정권 견제론이 여당 지원론을 압도했습니다.

김하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국갤럽이 22대 총선에 거는 기대를 물었습니다.

현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다수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51%로,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이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보다 16%p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