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금)

우리은행, 단독 선두 도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우리은행은 인천 원정경기에서 김단비와 박지현이 나란히 19점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한 끝에 68대 65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