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2 (목)

극우 유튜버 비난 속 초등교 '서울의 봄' 단체관람 취소 잇따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극우 유튜버 비난 속 초등교 '서울의 봄' 단체관람 취소 잇따라

서울 송파구의 한 초등학교가 영화 '서울의 봄' 단체 관람을 예고했다가 극우 유튜버의 비난 속에 취소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북 포항 남구의 한 초등학교 역시 해당 영화의 단체 관람을 계획했다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에 휩싸이며 계획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화 '서울의 봄' 측은 "사회적인 현상으로, 드릴 말씀이 없다"며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7일까지 누적 547만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오주현 기자 (viva5@yna.co.kr)

#서울의_봄 #관람_취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