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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제3지대 통합 후폭풍…기존 개혁신당 지지층 '이탈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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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휴 첫날 이준석·이낙연 두 축이 중심이 돼 제3지대가 전격적으로 통합했죠. 오늘(12일)은 출신 계파별로 안배한 당 최고위원 명단도 발표했는데, 이념과 정책의 차이를 미뤄두고 총선용으로 뭉친 데 대한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준석 대표 지지층에서 그런데, 이탈 움직임도 감지됩니다.

강희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기존 개혁신당의 온라인 자유게시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