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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시속 200㎞로 도주한 불법체류자...경찰 헬기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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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200km로 질주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한 불법체류자가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2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터널 근처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다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순찰 차량은 도주 차량을 쫓다 사고가 날 우려로 속도를 높이지 못했지만, 경찰 헬기가 도주 차량을 추적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