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월)

셀린 송, 미국감독조합 '신인 감독상' 수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미국감독조합이 수여하는 신인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미국감독조합은 현지시간 지난 10일 밤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제76회 연례 시상식에서 '첫 장편영화 감독상' 수상자로 셀린 송 감독을 호명했습니다.

이 상은 첫 장편영화로 데뷔한 신인 감독에게 주는 상입니다.

한국계 감독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