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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활동 중단' 최강희, 이번엔 야쿠르트 매니저…전동카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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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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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이번엔 야쿠르트 매니저로 변신했다.

최강희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제 코코가 생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최강희는 코코로 불리는 전동 카트에 올라타 야쿠르트 배달을 하고 있다.

최강희는 "'나도 최강희'. 오는 6시 야쿠르트 매니저가 된 제가 업로드됩니다"라며 "방한 (용품을) 안 하고 가서 완전 추웠지만, 진짜 좋았다. 보람 있고 많이 소문내 주시고 많이 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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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종영한 드라마 '안녕?나야!'를 끝으로 3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최강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를 개설하고 여러 직업을 체험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환경미화원으로 변신, 서울 서대문구 백련산 주변을 청소하기도 했다.

최강희는 1995년 '신세대 보고서-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여고괴담', '달콤, 살벌한 연인' 등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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